산업단지ㆍ대기업 품은 경남 ‘산품아’ 아파트 ‘사천 이안 스카이포레’ 공급
대기업 산업단지 조성 이후 인근 아파트 가격이 기존 시세 대비 3억원 이상 오르며 직주근접 아파트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경남 사천에 총 1,100세대 규모의 ‘산품아’ 입지를 갖춘 직주근접 단지가 공급된다. 이 같은 기대 속에 경남 사천에 총 1,100세대 규모의 직주근접 단지가 들어선다. 시행사 인앤월드㈜는 사천시에 조성되는 10년 안심주거 민간임대아파트 ‘사천 이안 스카이포레’의 임차인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천 대곡지구는 최근 우주항공청 신청사 개청, 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개교, 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추진되며 항공우주산업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KAI(한국항공우주산업)의 대규모 고용 계획까지 이어지면서 향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장기적인 주거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단지는 ‘산품아’뿐 아니라 ‘초품아 단지’로도 꼽힌다. 정동초가 단지 반경 100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는 병설유치원과 초등학교 3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3개가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이번에 우선 공급되는 A-1블록은 총 535세대로, 전용면적 62~84㎡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62㎡ A형 88세대 ▲62㎡ B형 18세대 ▲71㎡ 96세대 ▲84㎡ A형 225세대 ▲84㎡ B형 108세대 등이다. A-1블록은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와 동간거리 확보, 높은 녹지율을 기반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저밀도 설계(건폐율 17.21%)를 적용해 개방감ㆍ일조권ㆍ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사천 최고 수준의 인동거리도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634대 수용 가능한 넉넉한 주차공간과 LG 홈 IOT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설비로 실용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사천 이안 스카이포레’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방식으로 추진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의무가입을 통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안전성을 담보하며, 임대기간 중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세금 부담이 없다. 10년 임대 후 분양전환 우선권이 부여되며, 임대기간 중 양도 및 전대도 가능해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 모두에 유리한 구조다. 인앤월드㈜ 관계자는 “사천 대곡지구는 항공우주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사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단순한 임대주택이 아니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미래형 주거단지로 안정성ㆍ편의성ㆍ투자가치를 모두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사천 이안 스카이포레’는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홍보관은 경상남도 사천시 일원에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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